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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이(창21:5)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 "


      100살 할아버지가 손자 볼 나이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라 할머니도 젖먹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해서
      남부끄럽기도 하고
      두루 좋기도 하여
      웃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백세에 얻었으니
      사람이 한 일은 분명 아닙니다.

      생사화복 모두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진행하시고
      이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