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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다, 환하다, 청량감이 있다
우울할때 보면 기분이 확~ 좋아 질 것 같다
 
풋풋한 소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감성 영화의 장면 하나 하나를
떼어다 놓은 것 같은 느낌의 사진..
 
81년생 일본 사진 작가 Shunsuke Iw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