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어낸 발!!

 

누구의 발인지 짐작이나 하시겠습니까?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발이 아닙니다.

사람의 발을 닮은 나무뿌리도 아니고
사람들 놀래켜 주자고 조작한 엽기사진 따위도 아닙니다.

명실공히 세계 발레계의 탑이라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을,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

그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세계 각국의 내노라 하는 발레리나들이

그녀의 파트너가 되기를 열망하는,
강수진 발입니다.

그녀의 발은,
그녀의 성공이 결코 하루 아침에 이뤄진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루 열아홉 시간씩,

1년에 천여 켤레의 토슈즈가 닳아 떨어지도록,


말짱하던 발이 저 지경이 되도록...
그야말로 노력한 만큼 얻어낸 마땅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들은 그의 발로 저토록 노력하여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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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는...

자기와의 싸움이 중요합니다.

인내심이 없으면 못해요.

금방금방...

빨리빨리 올라가려고 생각하면...

벌써 자기한테 진 거예요.

발레 뿐 아니라... 살아가는 데도...

인내심이 없으면...

가고자하는 목적지에 더 늦게 도착해요...

비교는 나쁜 거예요...

자기도 할 수 있는데...

왜 그 역을 못 받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거기서... 벌써 마이너스죠...

자신이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느 순간... 좋은 결과가 옵니다.

-강수진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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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건 무덤 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지금 나이에 (공부를)즐겨야지요.

                     나중에는 머리에 올리브 오일을 아무리 쳐도 안 돌아가거든요"

발레리나 강수진(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힘들게 안 살면 나중에 기쁠 때도 얼마나 기쁜지를 몰라요.

                  인생은 원(circle) 같아서,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와요.

작은 행복에 감사하세요.

때론 울면서 다시 시작하는거예요.

-강수진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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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let... Bellenina... Bellet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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