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복 (할렐루야 교회 목사)

인성을 묻는 이유
- 예수의 인성을 묻는 이유는 무엇인가?
: 기독교 역사초기에, 예수의 신성 강조로 인해 인성을 잃어버린 이단에 대해, 최종적으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예수는 참인간이다라는 선포를 한다.
인성의 성경증거
- 성경의 증거 :
딤전2:5
요8:40
막6:3
고전15:40~47
히2:14
롬9:5
행2:30

인성의 필수요건
- 영육혼의 존재인 그리스도.
인간은 지, 정, 의로 이뤄진 존재이다.
인간은 육, 혼, 영으로 이뤄진 존재이다.
그리스도는 인간으로 영과 육, 혼(마음의 세계)을 가진 존재이다.

육체됨의 증거
1)태아
2)유아
3)감성
4)식욕
5)인간적 한계를 체험하심
6)인간의 외모를 가지심
7)인간의 고통과 죽음을 체험하심

인간됨의 반대견해
1) 도케티즘 : 그리스도는 육신의 형체만을 가졌을 뿐 인간이 아니다.
2) 크리스챤 싸이언스 : 물질은 실체가 아니고, 육은 정신세계의 환영일 뿐이다.
3) 아폴리나리오니즘 : 예수님은 인간의 모습은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인간은 아니다.

그리스도의 품성1
A. 그리스도의 품성은 신비(mystery)에 싸여 있다.(마11:27, 딤전3:16)
B. 독자적 단일 인격체였다.
1) 성부와 성령과도 다른 개별적 인격체로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의 품성2
2) 인간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이름을, 성자하나님께는 인간의 이름을 붙여서 불렀다.
ex)
-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하나님이..)이라 하라(마1장)
- (인간이었던..)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 신적 인간적인 행동, 능력, 속성들이 예수에게 속해 있다.(행20:28)
- 두 성품이 함께 나타나면서도 한 분에게 속해있다.(나귀사건, 나사로 사건)
- 불가분 성품의 중심은 신성에 있다. (고전15:47)

그리스도의 품성3
C. 두 성품의 신비한 연합
1. 두 성품이 하나가 되었으나 혼동됨이 없이 각각 구별된다.(롬1:3~4)
2. 연합에 의해서 신성이 인성 속에 나타난다.(눅5:24)
3. 이 연합으로 신적인 분이 인간의 경험을 가능케 했다.(히2:14)
4. 연합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가 될 수 있다.(히4:15)
5. 이 연합은 영원하다.

품성의 오해와 의의
D. 품성에 대한 잘못된 이해.
1. 네스토리우스 : 그리스도를 하나님과 사람으로 나누고, 예수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그 안 에 거할 따름이다.
2. 유티쿠스 : 연합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두 성품이 구별됨을 거부한다. 인성이 신성에 녹 아 버린 복합본질을 주장한다.
E. 성품교리의 실재적 의의
1.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짓지 못할 관계가 전혀 없다.
2. 경건한 맘으로 끊임없이 연구할 분야를 제공해 준다.
3. 기독교 학자들에게 학문적인 겸손을 가르쳐준다.
그리스도의 죽음
- 복음서의 쓰여진 목적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크게 관련되어 있다.
- 죽음에 관한 성경의 용어들.
죽음, 죽으시다, 십자가, 죽임을 당하다, 세례, 잔 등
죽음에 대한 증언1
- 죽음의 중요성.
신약성경에만도 109절 이상 언급됨.
- 구약의 죽음에 대한 증언.
창3:15.
시22편.
시69편.
사53:3~6.
다니엘, 스가랴.

죽음에 대한 증언2
- 신약의 죽음에 대한 증언.
1. 세례 요한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2. 예수님의 세례가 곧 죽음을 상징함(마태복음)
3. 예수님 스스로 죽으실 것을 말씀하심(마16:21)
4. 바울서신
5. 구약의 희생제물이 예수님을 상징함(히브리서9,10장)
죽음에 대한 증언3
- 사도들이 가장 중요하게 다룬 진리.
고전15:1~5 : 복음의 내용(죽으시고 장사지내고 살아나시고 나타내시고)
- 성례식의 중심사상.
세례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선포.
성만찬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기시키는 것.
- 모든 축복의 보증.
롬8:31~32 :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아들까지 주셨기 때문이다.

죽음에 대한 증언4
-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초.
롬6:8
- 하늘의 세계에서도 죽음에 관심함.
벧전1:11~12
- 구원받은 자들이 하늘에서 부르는 노래의 제목.
죽으신 어린양에 대한 찬송(계시록)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는 영원한 기념비.
계시록21,22장